[대구=일요신문] "동산병원이 변화하는 의료에 대처하며, 국내 어느 유수병원에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발전하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
제34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장 황재석 교수(59, 소화기내과)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황 신임 동산병원장은 1987년 계명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계명대 동산의료원 새의료원건립추진본부 부본부장(16~17),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의료센터장(15~16), 동산의료선교복지회장(14~16), 계명대 동산병원 부원장(13~16), 내과장(12~14), 국제의료센터장(09~11)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구·경북 소화기학회 이사장, 대구·경북 간지부 회장, 대한호스피스학회 이사, 대한간암학회 간암규약개정위원장, 대한내과학회 평의원, 대한간암학회 평의원,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평의원, 대한간학회 평의원, 대한간암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