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샤넬은 지난 7월 1일 대표 제품인 클래식백과 보이백의 가격을 일괄 인상했다.
샤넬 클래식 스몰은 785만 원에서 893만 원으로 13.8%, 클래식 미듐은 기존 864만 원에서 971만 원으로 12.4% 올랐다. 클래식 라지는 942만 원에서 1049만 원으로 11.4% 인상됐다.
두 달 만에 또 가격 인상이 이뤄진 데 대해 샤넬코리아 측은 "제작비와 원재료가 변화 및 환율 변동 등을 고려해 가격을 정기적으로 조정한다"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격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