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오란 울금 밭 구경하며 황금 기운 얻어가는 울금 팀. 본격 두 번째 코스는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진 울금 밥상이다.
어디서도 맛볼 수 없던 울금 요리 코스에 밥 한 공기 뚝딱 비운 뒤 마지막 코스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울금 테라피를 받아본다.
울금 가루를 넣은 족욕부터 울금 팩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울금 200% 즐기는 법을 공개한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이어 이번엔 서해 최북단을 찾는다. 자연산 '비단가리비' 만나러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이 백령도로 떠난다.
오직 백령도 현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비단가리비 회에 이어 신선한 성게, 해삼, 삐뚤이 소라의 환상적인 맛에 절로 먹깨비 모드로 변한다.
판매 연습까지 해보며 열의를 다지는 가운데 시작된 라이브 방송에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정호영 셰프 표 비단가리비 요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쫄깃한 비단가리비 찜부터 명란 튀김, 버터 볶음, 무침까지 먹깨비 현주엽의 젓가락을 놓지 못하게 만든 무한 먹방 현장을 대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