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방송 분 3.2%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백종원은 "방송하면서 느낀 건 농어민들의 외로움이다. 그분들이 힘들어 하는 건 따로 없다. 누가 안 알아주는 것. 몰라주니 힘들어하는 거다"라며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전했다.
이어 "보람있는 여정을 함께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학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