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등에 새겨져 있는 문신은 모두 225개. 이 가운데 일부는 직접 만나서 서명을 받은 것도 있다. 현재 이 분야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마타스는 “그 순간들은 내 머리 속에 영원히 새겨져 있다. 때문에 그 사람을 다시 못 만난다 해도 결코 문신을 후회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사인으로 등이 뒤덮여 있지만, 그는 아직 도전을 멈출 생각이 없다. 그는 “300개까지 채울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사인을 채워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25개의 사인을 새기는 데 걸린 시간은 10년 정도가 걸렸다고 한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