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장동 본질은 국민의힘 방해로 70% 밖에 장물 회수 못한 것”

국감 이후 SNS “성심성의껏 대장동 개발 설명했다, 돈 받은 자가 범인 장물 나눈 자가 도둑”…“국감 가짜뉴스 생산 장으로 만드는 시도는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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