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도 터졌다…넷플릭스 K-드라마 전세계 주목 명과 암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등 차기 라인업 기대감…내년엔 1000억대 투자 초대작 등장 가능성도

[제1537호] 2021.10.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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