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알록달록 폐플라스틱으로 꾸며진 나무를 보며 "대체 이게 다 뭐냐"며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우여곡절 끝에 텐트를 설치를 식사를 하려하는데 이곳에선 전기, 물, 음식 모든 것에 탄소세를 매긴다.
갑자기 서바이벌 모드로 돌입한 세 사람은 최소한의 재료와 장비로 식사를 하고 필요한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이 와중에 귀여운 강아지 백설이가 첫 등장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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