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우리공화당은 당원 한 분, 한 분이 낸 당비로 운영하는 깨끗한 정당이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통령 후보 후원회가 모금 이틀 만에 11억을 모았다.

조원진 후보는 "부패한 기득권 정당, 부패한 정치인, 부패한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실망이, 깨끗한 정당, 깨끗한 정치인이 모인 우리공화당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공화당은 45만 당원, 6만 책임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다. 저 조원진은 당원의 명을 받아, 반드시 20대 대통령이 돼 부정부패하고 용기 없고, 무능하기까지 한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는 정치혁명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 강조했다.
특히 조 후보는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정신,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정신, 박근혜 대통령의 애민정신이 우리공화당의 정신이다. 대한민국 땅에 자유, 애국, 애민 정신이 넘치는 그 날까지 국민과 함께 전진하겠다" 밝혔다.
한편 조원진 대통령 후보 후원회는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혁명을 위해, '릴레이 소액 후원 운동'을 지속하기로 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