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우인구 지사장은 명문노인대학(대학장 이환오)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제도, 고액의료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재난적의료비지원과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환급 제도, 사전연명의료제도 등의 주제로 1시간 가량 특강을 진행했다.
우인구 지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업무를 알려 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또한, “앞으로도 재능기부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고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는 평소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