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전기장비 등이 포함된 광공업이 0.8% 감소했지만 숙박·음식점, 운수·창고 등 서비스업이 1.3%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화장품, 의복 등의 판매가 증가해 전달보다 2.5% 늘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및 기계류 투자가 모두 감소해 전달보다 1.0% 줄었다. 건설기성은 건축 및 토목 공사 실적이 늘어남에 따라 전월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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