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는 지난 6월부터 각 지역에서 추천한 지방자치단체장의 귀농정책 추진현황 및 성과를 평가하고 조합장을 포함한 농업인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심사과정을 통해 서춘수 함양군수, 엄태준 이천시장, 장신상 횡성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박성일 완주군수, 송귀근 고흥군수, 이승율 청도군수 이상 8명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서춘수 함양군수는 혁신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농촌 유토피아’ 마을 건설 사업뿐만 아니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건립 등 귀농·귀촌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활력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농협창원시지부, 진전면에서 참다래수확 일손돕기 실시

이날 일손돕기 현장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부인 이미숙 여사가 함께 참여해 일손돕기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와 병행해 ESG경영 일환으로 폐비닐 수거 등 농촌환경정화 활동도 같이 진행했다.
박성호 지부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촌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창원시농촌인력중개센터 인력중개를 확대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지속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축산농협, 축산회장단 대상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 실시

최근 금융사기는 금융기관에서 홍보와 교육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조합원 및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보이스피싱 범죄유형별 피해사례 및 신종금융사기수법인 ‘국세청 국민지원금 사칭 문자’, ‘지인 사칭 개인정보 요구 문자’, ‘카드사용내역 허위문자’ 등 실제사례를 들어가며 교육이 진행됐다.
남상호 조합장은 “갈수록 지능화 되어가는 수법에 대비하기 위해 조합원, 고령층 고객 및 지역주민이 사기피해를 입지 않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해열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