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준석 선수는 U-19 농구월드컵 득점왕부터 전국체전 우승에 빛나는 농구 유망주다.
하루 500번의 슛을 던진 사연과 덩크, 3점슛이 난무하는 MC들과의 2:1 농구 한판도 벌어진다.
또 2020년 파리 봉 마르셰 남성관 매출 1위 우영미 패션디자이너도 만나본다.
2002년 한국 남성복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에 진출한 그녀의 파리지앵을 사로잡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들어본다.
늘 남들보다 1년을 앞서 사는 패션 디자이너의 고민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프간 특별공로자 390명을 구출한 미라클 작전의 영웅 CCT 이 상사와 배우 윤계상이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