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완성된 최종 복식조와 우당탕탕 커플 훈련도 시작된다.
배드민턴 복식조는 코트에서도 밀당이 필요한데 시작부터 꿀케미 자랑하는 커플과 예상치 못한 불협화음에 최대 위기를 맞은 커플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의외의 조합이 선보인 찰떡 호흡에 '찐' 파트너 질투 폭발 사건까지 '사랑과 전쟁'이 펼쳐진다.
한편 대회까지 9일 앞둔 시점 첫 승이 간절한 라보즈의 마지막 대결 상대가 나타났다.
용인 배드민턴 클럽 동호인과 펼쳐진 시합결과를 방송에서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