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이승원 부산지방우정청장, 경상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 강성윤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부산지방우정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온라인 기획전 추진 등 경상남도 우수상품 판매촉진 활동을 전개하고 경상남도는 판로개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우체국쇼핑에서는 올해 ‘경상남도 우수상품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한우, 꿀, 사과 등 경상남도의 우수상품을 판매해 52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부산지방우정청 이승원 청장은 “부산지방우정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기관과 협력해 부산·경남·울산 지역의 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써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경상남도 우수상품을 적극 홍보하고 우정사업의 공적 역할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앱과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