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30여개 각 마을 경로당에 라면·커피 등 생필품(200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했다.
서정태 조합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진동농협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새농민중앙회 창원시지회, 사랑의 쌀 나눔행사

이용백 회장은 “연말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