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방학기간동안 일반시민을 상대로 반려동물 예절과 영양·케어를 비롯한 생명 존중을 중시하는 반려동물 사관학교를 개강해 반려인의 찬사를 받고 진행하는 등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학교가 됐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부·울·경 유일한 교육기관으로 지난해 12월에 선정돼 수의사를 보조하면서 동물간호를 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대학으로 인가 받았으며, 특례자 교육기관으로도 선정됐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