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중 생태계 탐사에 나선 육준서는 호수 한가운데에서도 거침없이 다이빙을 하며 UDT 출신다운 맹활약을 펼친다.
또 그는 온몸이 푹푹 빠지는 진흙탕 속에서도 깜깜한 밤이 될 때까지 꼼꼼한 수색을 멈추지 않는 끈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군도 긴 시간 숨을 참아야 하는 물속에서는 물론 허리까지 빠지는 깊은 진흙탕에서도 온몸을 던져 다이빙을 하는 등 '만능 족장' 김병만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