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학표 국민의힘 상임고문(경기 양평)이 25일 경기도당 환경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학표 국민의힘 상임고문(사진)이 국민의힘 윤석열후보 선대위 양평군본부장에 이어 경기도당 환경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이 고문은 지난해 12월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캠프 양평군 본부장에도 임명된바 있다.
이학표 위원장은 “당 상임고문과 윤석열후보 선대위 양평군본부장에 이어 경기도당 환경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정권교체의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학표 위원장은 무왕위생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석불역사 건립 비상대책위원장, 지평면주민자치위원장, 망미1리 이장, 대한경호안전협회 특수경호단 부총재를 역임하고, 2012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사회봉사공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학표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으로부터 환경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개최된 국민통합·환경정책·도시주택·지방자치·서민경제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특위위원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