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까지 3만여 대에 달하는 시내버스를 비롯해 마을버스, 광역버스, 시외·고속버스까지 5G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이 후보 측은 “버스와 지하철 와이파이를 ‘빵빵’ 터지는 ‘5G 슈퍼와이파이’로 업그레이드해 국민들의 편리한 데이터 이용을 지원하고 이용자 누구나 대중교통에서도 마음껏 동영상, 드라마, SNS 등을 즐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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