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에서는 지난해 3월 한국남동발전, 진주시, (사)한마음교육봉사단이 ‘진주다문화엄마학교’ 설립·운영 MOU 체결을 통해 지난해 9월 진주다문화엄마학교가 처음 설립됐다.
진주다문화엄마학교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1기를 운영해 왔으며, 이날 졸업식을 통해 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오는 3월부터 7월까지는 제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경영지원본부장은 “진주다문화엄마학교를 통해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잠재력 있는 자녀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