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부산항이 위치한 부산지역은 지난 2016년 규모 5.8이 감지된 경주 대지진의 동일 단층 지역으로 최근까지 지진이 연간 1건 이상 발생하는 등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BPA 관계자는 “우리 공사가 관리중인 건축물이 다행히 지진에 안전한 시설로 확인됐다”며 “부산항 내 항만근로자 및 인근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