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시장은 이어 “리모델링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지하 주차장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지상을 공원화할 수 있고 녹지 환경으로 아파트 전체가 바뀔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리모델링을 시행한 사람, 주민들의 의견도 듣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솔 5단지나 무지개 4단지가 올해 11월 정도에 리모델링에 들어가게 된다”며 “사업이 직접적으로 들어가게 되는 곳에 대해서 제도 문제라든가, 리모델링에 대해서 지원제도가 별도로 없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제도적인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에 조례를 통해서 지원을 해드린다든가 보완을 해주는 적극적인 사업을 같이하고 있고 해당 단지를 제가 직접 방문해서 상황을 같이 살펴보고 있다”며 “그래서 시민들은 시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