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을 나눈 뒤 마치 정글 한복판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식물원을 찾아 300여 종의 열대 수목을 구경했다. 연정훈은 개인 카메라까지 가져와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다들 연정훈의 작품을 칭찬했는데 딘딘은 "그런데 형수님은 사진이 마음에 안 든다고"라며 한가인을 언급했다.
이에 연정훈은 "이제 개인활동만 하려고. 애들만 찍어줄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점심 복불복으로는 거제의 명물 돌판 대구찜이 등장했는데 '먹잘알' 문세윤 역시 "이건 못 먹어봤는데"라며 군침을 삼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