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주민과 인천시에 지원하는 금액도 2021년 866억 원에서 2026년 109억 원으로 12.5%로 감소하게 된다.
반입수수료의 10%를 징수하는 주민지원기금은 2021년 155억 원에서 2026년 37억 원으로 24.3%, 인천시 지원금은 2021년 711억 원에서 2026년 71억 원으로 2021년 대비 10%로 줄어들 전망이다.
공사 정시용 전략계획부장은 “2025년 직매립 종료로 매립량이 10분의 1로 줄면서 반입수수료의 10%인 주민지원기금과 50%인 인천시 지원금도 같이 줄게 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