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최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으로부터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최성필 사무처장, TBN부산교통방송 이한평 사장.부산적십자사는 정부의 인도주의 사업보조자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사회안전망 구축했으며, 도로교통안전 및 질서정착에 대한 활동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공단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앞으로 도로교통공단과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적십자사 최성필 사무처장은 “뜻 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는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인도주의 가치를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