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지난 2월 28일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2,746명이 등록해 부·울·경 전문대학 가운데 최대 인원을 모집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정보대 전경. 사진=경남정보대경남정보대는 2022학년도 정원 내 2,247명 모집에 2,031명이 등록해 90.4%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정원 외 715명이 등록해 총 2,746명이 등록하는 성과를 보였다.
김대식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전문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경남정보대에 대한 기대로 이어져 부·울·경 지역 최대 인원 등록이란 성과를 거뒀다” 며 “앞으로도 경남정보대는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최고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