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정규식 문화엑스포 신임 경영관리처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행정경험이 많고 유능한 경영관리처장이 취임했다"라며,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활용으로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문화교류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정규식 경영관리처장은 경북도 예산담당관과 영덕 부군수, 경북도 감사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한편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달 경영관리처장 채용공고에 응시한 후보자들을 대상,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규식 전 경북도 감사관을 경영관리처장에 최종 선정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