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 남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가정 학생 40명에게 비대면 수업을 위한 디지털기기 및 학용품 등 1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신학기 용품 지원으로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 안전우산 지원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대비하고자 지역 아동생활시설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300여개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