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주도의 남북교류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행정협의체다. 지난해 5월 출범해 서울, 부산, 대전, 울산, 충남 권역 등에서 61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은 시장은 “이 세상에는 사람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코 없다”며 “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지구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 등 무고한 시민을 향한다는 점”이라며 “전쟁은 답이 아니며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반드시 보장되야 한다.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