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사회적경제 &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은 2020년 시작해 첫해 1기 22명, 지난해 2기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3기 과정은 24명이 참여한다.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경제 & 공정무역 활동가들과 2020년 1846명, 2021년 5278명의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캠페인을 펼쳤다.
올해는 8000여 명의 청소년 및 시민과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 공정무역 학교,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 공정무역 오픈박스. 세계 공정무역의 날 캠페인,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세계 협동조합의 날 주간 캠페인, 광명시 사회적경제 & 공정무역 페스티벌, 공정무역 2주간 축제(포트나잇) 등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하는 주제다”며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인식 확산 및 실천에 활동가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