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백종원은 성시경의 추억의 음식인 돼지 곱창 요리를 하겠다며 각기 다른 맛과 식감을 지닌 소창, 대창, 막창을 준비했다.
그런 가운데 백종원이 비장한 표정으로 장갑을 끼고 새내기들과 함께 곱창을 손질하는 현장을 본 성시경은 "이게 병원이지 무슨 식당이야"라고 말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2시간 넘게 곱창과 씨름하며 "아이고, 허리야"라고 곡소리를 연발하던 성시경은 "이걸 본 많은 시청자들은 이건 사 먹는 거구나 할 것 같다"며 패닉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