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로는 윤석열 후보가 서울에서 51.2%, 인천에서 49.6%, 부산·울산·경남에서 58.2%, 대구·경북에서 71.8%, 대전·세종·충청에서 48.2%를 획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재명 후보는 광주·전라에서 86.5%, 강원·제주에서 49.8%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별도로 출구조사를 진행한 JTBC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8.4%, 윤석열 후보가 47.7%의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전체 유권자의 36.93%가 지난 4~5일 사전투표에서 한 표를 행사한 만큼 최종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간 대다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접전을 벌여온 만큼 이번 대선 당선자 윤곽은 이날 자정을 넘겨야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