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뱅킹앱 리뉴얼을 기념해 신상품도 출시했다. 먼저, 모바일을 통해 가입 가능한 ‘타!이거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예치금액에 따라최대 연 2.2%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 입출금식 예금으로 급여통장 등으로 활용하면 좋은 재테크 상품이다.
오는 17일 출시되는 ‘머니모아 정기적금’은 4월 15일까지 특판행사를 진행해 선착순 1만 명의 가입고객에게 연 7.0%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월 최대 20만원 한도로 개인 고객당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K저축은행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저축은행 성명환 대표이사는 “금융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BNK저축은행은 상품 경쟁력 및 사용 편의성 강화를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