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아시아 대표 백화점그룹 Parkson 그리고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H-MART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를 범세계운동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국내 58개 지자체·교육청·관련 협회 등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 문화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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