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리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남편과 첫눈에 반한 운명적 만남부터 "첫 데이트에 막창집에서 소주 마시다 키스까지 헀다"며 상상치도 못한 충격 고백도 이어진다.
이어 왕지원이 폭로하는 남편의 실체가 폭로된다.
카리스마 발레리노가 아내 앞에서는 둘도 없는 애교쟁이로 변신하는 것. 애칭이 '공주'인 것도 모자라 삐졌을 때는 필살 애교도 선보인다.
한편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남편 한동훈과 부산 해운대로 먹방 태교 여행을 떠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