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는 중소 협력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과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부담금의 일부인 월 10만 원을 5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항 협력기업 중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으로 1개 기업당 누적 2명까지 총 6명을 지원한다.
IPA는 공제가입 인력의 재직여부와 공제 납부내역을 확인해 1년 단위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 7개사의 핵심인력 11명이 지원받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