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수소산업 기업지원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태양광 수소온사이트 생산시스템 개발지원사업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국제수소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 개최로 울산이 선도적으로 국내외 수소에너지 분야 교류의 장을 펼치는 등 수소선도 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친환경 에너지사업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세계 시장 재편 과정에서 울산을 그린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울산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수소 선도국가,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과 뜻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수소산업의 날’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가 양산된 2013년 2월 26일을 기념하고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 울산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2020년 처음으로 지정됐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