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 상자 뒷면이나 이면지 등을 재활용한 팻말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찍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은 시장은 은평구 김미경 청장이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은 시장은 ‘과대포장 NO! 친환경 포장 YES!’, ‘과대포장은 이제 그만!’이라고 적힌 재활용 종이 상자를 들고 인증 사진을 찍었다.
은 시장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친환경 제품 포장과 함께’ 시민 여러분도 우리가 내딛고 있는 이 아름다운 지구와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