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넥센에게 시키세요’라는 광고 메시지에 맞게 타이어 교체뿐만 아니라, 관리, 렌탈, 주문 방식 등 넥센타이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모습을 담았다.
넥센타이어는 MZ세대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광고 영상 제작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적극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광고는 TV채널 및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