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건설 및 제조현장의 안전수칙 준수여부, 근로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계도 등 산업재해 예방과 관련된 제반 활동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등 관내 산업현장 및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노동안전지킴이가 소규모 산업 현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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