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군의회 부의장, 대한노인회 장기천 강화군지회장, 교동면 이장단을 포함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함께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은 교동도 화개산 213,251㎡에 총 사업비 382억 원을 투입하는 민선7기 최대 역점사업이다.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화개정원 ▲모노레일(민자)이 들어서며, 온 가족이 정원같은 공원에서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이 조성된다.
화개정원에는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1단계 사업으로 역사․문화․평화․추억․치유의 5색 테마정원을 만들고, 이번에 2단계 사업으로 석가산, 물과 폭포, 암석원 조성을 완료됐다.
특히, 군민들이 기증한 수목으로 정원을 꾸며 그 의미를 더했다. 향후, 계절 수목과 초화를 식재하고 야간 경관을 더해 품격 높은 수도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올해 상반기 중 전체 사업이 완료된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