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윤희정은 "아들의 죽음 소식을 듣기 직전 이상한 사고"까지 겪었다며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말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주에 이어 윤희정, 김수연 모녀의 특별 무대가 이어진다. 윤희정이 엄마의 마음으로 작사하고 딸 김수연이 부모님을 향한 마음으로 작곡해 지난해에 작업을 마친 신곡 '웃으면서 가자'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발매가 늦어졌다고 한다.
모녀의 노래를 듣고 난 뒤 김청은 "이 노래를 들으니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고 이후 이 곡에 얽힌 사연을 듣고는 더욱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