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무 창작에 앞서 시미즈, 피넛은 라치카는 효연의 'Dessert'를 선보여 등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MC 김성주는 "이걸 여서정 선수가 아시안 게임에서 하면 대박인데"라며 감탄했고 엄마 김채은은 "서정이에게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무 창작에 앞서 시미즈, 피넛은 평균대 댄스에 도전했다. 폭 10cm의 좁은 평균대 위에 올라선 두 사람은 춤은커녕 똑바로 서 있는 것조차 어려워하며 비틀거리며 몸개그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좁은 평균대에서 넘사벽 안무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