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참여 학생은 중복 참여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학교에서 제공한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특히 실태조사 시스템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해 음성 지원과 단축키 활용 서비스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해 다국어 7개(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필리핀어·러시아어) 언어 등을 지원한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통해 실효성이 있는 대책 마련과 해결 지원을 위해서는 참여자 응답이 가장 중요한 만큼 학생 참여를 적극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