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최근 몇 년간 여름철 기상이변 등으로 집중호우, 태풍 등 수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신속한 사전대비 태세 강화를 위한 방재시설의 집중점검의 일환이다.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기·기계·펌프시설 등의 각계 전문가를 초빙해 시설물을 합동점검하고 배수펌프장 직원 대상으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