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 오성호 디지털금융본부장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민관 협력은 물론 전 임직원이 유치 기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적금 출시 △대형전광판, IPTV를 통한 엑스포 홍보영상 송출 △영업점 창구에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