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청소년분과장인 최일선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아동이 보호받을 권리를 위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시민들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니, 주변에서 아동학대를 목격하거나 의심이 되는 사례를 발견할 경우 꼭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해 12월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 아동이 보호받고 존중받는 행복한 의왕을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