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총리상은 기초자치단체가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 상이다. 수원시가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추진한 후 처음으로 받는 정부포상 기관 표창이기도 하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덜어 먹기 식문화 확산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2020년 대비 175% 증가) 컨설팅 사업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운영 △코로나19 관련 위생업소 방역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추진 △전통시장 내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관광특구 내 일반음식점 방문 컨설팅 △음식문화거리 조성·지원 등 다양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는데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음식문화를 발전시키고 외식문화 안전관리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