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중증 신장장애인은 투석 치료 후유증으로 자가 운전 및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투석치료를 받는 중증 신장장애인의 이동권이 향상될 전망이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투석 치료를 받는 중증 신장장애인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투석 치료 후 자택까지 안전하게 이동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증 신장장애인의 이동지원 서비스는 5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